아이들이 1주, 2주가 지났건만,
엄마가 집에 없어서 인지
아님 관심을 덜 가져주어서 인지.
처음 받았을때보다는 관심이 덜가는 듯하군요.
열심히 가지고 놀고 좋아하고
이리저리 돌려보고,
힌트도 보면서 나들이시에는 꼭 챙겨가는데
왜 이리도 안풀리는지
참!
엄마가 풀어봐 하는데 아이보다 더 못하겠으니
성공하신분들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엄마만 볼수있는 해답지가 있으면...
이렇게 해보라고 유도라도 할수 있을텐데.
그냥 가지고 놀기에는 풀리지 않는 641의 매력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는것 같군요.
그래도 포기란 없쬬.
계속해서 돌리고 연구해야죠. 좋은 성과가 있으니라 믿습니다.
누구나 풀수있는 퍼즐이니까
이렇게 많은 아이들의 관심이 몰리겠죠.
아직 조금 덜 가지고 논것 같습니다.
다시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활동해 볼랍니다.
해결안된 어른들 힘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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