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가 풀고 나니까 자기도 어떻게든 풀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상자에 있는 그림을 유심히 보는 모습이랍니다.
다혜가 가고나서 제 아들 641퍼즐을 또 들고 책상에 앉아서 20분정도를 더 했답니다... 자기도 친구가 풀고 자기가 못푼것에 대한 속상함이 좀 있는것 같더라구요....
지금 제 아이가 1번은 성공 했지만 여전히 도전하고 있답니다.... 언젠간 모두 풀날을 기대하며....
아! 그리고 저희 집에 오는 아이들이 30명정도 되는데 조금 일찍온 아이들에게 기다리게 하면서 활용하니까 너무 유용하답니다.... 이제 저희 집에 들어오면 다른 친구들 기다리기전에 꼭 성공해야 된다고 641퍼즐을 찾는답니다...... 성공 못하면 빌려달라고도 하네요.... 그렇지만 다른 아이들을 위해 저희 집에 올때 틈틈히 도전하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2-4학년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기회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후기 늦어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늘 3개 올렸으니 봐주실거죠?
환절기라 병원에 가면 감기 환자들 많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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