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풀어본 퍼즐..
바로 도전하고 싶은 맘을 참고 식탁 위에 두었는데
놀러 온 언니가 혼자 끙끙거리더니
level 1의 1번을 풀었다고 좋아라 한다.
조금 후에 울 큰 딸도 풀었다고 난리...
나도 한 30분 끙끙거린 후에 결국은 풀고 말았다.
울 신랑 얼떨결에 풀고 좋아한다.ㅎㅎ
그리고 level3의 4번도 손쉽게 해결..
저녁 준비도 잊은 채 퍼즐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퍼즐을 푸는 동안 집중력, 두뇌 계발의 효과도 볼 수 있겠지만
가족이 모여 앉아 끙끙거리며 퍼즐을 푸는 동안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아직 2단계 2번loop는 못 풀었지만
꼭 풀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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