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리뷰쓰기가 좀 늦었습니다. 아이가 아퍼서 3일전에 퇴원 했거든요..
죄송 합니다.
처음에 퍼즐 체험단 되고 부터 기대에 부푼 저희 소중한 토끼같은 아이들과 아빠!!!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하면서 받고 나서 약간 황당...
아직 아이가 어려서 과연 이것을 할 수 있을까 저도 처음이라 약간의 의구심이 쏟구치 더군요
1단계 이정도쯤 할 수 있지 않을 까 웃습게 본 어른들의 오만..
넘 어렵다.. 아이큐도 낮진 않은데 한참을 살펴 보구 아이들과 연구 시작..
남편은 그걸 못해서 걱정이냐 하면서 30분 만에 1단계 완성..
박수 갈채와 아이들이 울 아빠 대단하다는 듯한 최고조의 눈초리....
살짝 부럽드라구요.. 그래서 저두 질투심에 열심 했답니다.
1단계는 저두 무사히 통과 큰 아들이 나도 해보랠 하면서 방법을 갈쳐 달라구 하더군요
엄마의 도움으로 4살짜리 큰 아들 성공...
그 어린아이가 7세용을 하다니 우리 아들 천재라면서 띄워주니 신이나서 우쭐...
덩달아 저도 너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뭉친 가족애...
2단계 돌입... 생각보다 정말 어렵더군요..
과연 이것 할 수 있을지 고민 되더군요.
2단계는 병원에서 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그게 뭐냐고 많은 질문 쇄도..
641퍼즐 알게된 경위를 설명하니 모두들 해보겠다고 야단법석..
10명중 2단계를 해석한 사람은 단 1명....
저도 많은 시간을 소비... 큰 아들과 또 협력해서 해결...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 되면서 그런 퍼즐 어디서 구할 수 있냐고 묻더군요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이 (남자) 많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어린 저희 아들도 못하면서 하겠다는 결의가 대단하더군요.
그걸 보면서 사소하고 아주 적은 것이라도 할 수 있다는 의자가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지 알았고 아이들이 처음 접해본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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