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에 진지하게 열중하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운전에 엄마가 약하듯이, 공간지각력도 힘이 드네요.
하지만 진지하게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level 2는 제가 풀어냈다니까요.
*^^*
아이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엄마라기보다는 친구처럼 서로 도우미의 역할,
"어떻게 하면 잘 해결할 수 있을까?"
하고 토의의 대상으로 서로를 인정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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