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1학년생인 아들녀석과 함께 한자나눔터에서 정보를 받아 공부중인 직장맘 입니다.
사실은 많이 힘이 드네요. 퇴근전에 나름대로 준비해서 집에가서 모든 일과를 마무리한 후 아이의 공부를
봐 주는 동안에 간단하게 하고 있긴 한데요. 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물론 우리 아들은 엄마와 같이 공부한다는데에서 오는 기쁨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어서 다행이긴 해요.
아직 급수시험을 볼 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다른 학습지나 참고서없이 저의 간단한 교육아래 공부중이랍니다. 저처럼 꼭 필요한 분들이 많으시리라 믿어요.
좋은 한자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와 아들, 머지않아 어린 우리 딸까지도 이곳에서의 배움으로 한자급수시험까지도 도전할 날이 어서 빨리 올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쳐 보려구요.
늘 좋은 정보와 함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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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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