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랑 한자 쓰기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가져온 한자는 집주였어요..
혹시 사진 속에서도 보일 지 모르겠지만,,,
시트지 모두 한자를 쓰지 않고 집주 쓴 후 거기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도 그리더라고요.
요즘 특히 모든 그림에 사랑의 하트가 빠지지 않은 관계로 하트도 집주 옆에 그려주었답니다..ㅎㅎ
♡ 하트와 꽃그림, 아울러 자기의 이름또한 빼 놓지 않고 써넣더군요.
게다가 포즈까지 잊지 않은 우리딸의 센스..ㅋㅋㅋ

아이가 재미있는 한자놀이가 될 수 있도록 아이가 한자 쓰고 하트나 꽃을 그려도 그냥 두었어요..
한자를 쓰는 시간이 즐겁다라는 걸 알겨주고 싶어서였죠..^^ 맞나요?

<어째,, 집주를 쓴것 보다 그림과 글씨가 더 눈에 띄이네요..^^;>



<이상 재미있는 한자쓰기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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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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