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자씩 배우는 오늘의 한자는
우리집 막내 초등1학년생에게부담감 없이 날마다
재미있게 한자공부로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자를 프린트해서 한 자 한 자 씩 써보고
쓰인 낱말은 가볍게 살펴본답니다.
그리고 한자카드를 프린트해서 하나는 냉장고에
붙여두고 수시로 보고
다른하나는 펀치로 구멍을 뚫어 고리에 끼워
가지고 다닌답니다.
한 자 한 자 알 때마다 넘치게 칭찬을 했더니
한문박사가 되는게 꿈이다고 할 정도로 즐긴답니다.
김학만할아버지 덕택에 우리집에 한문박사가 탄생하는
순간이 멀지 않았음을 피부로 느끼는 하루하루랍니다.
사자소학은 어려운지 즐겁게 하지 않아서 한 두 번
살펴보고 뜻을 이야기해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자마당을 알게 된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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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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