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 2학년인지라 한자공부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여기 한자공부는 쉽게 접근하여 읽기 쓰기까지 다 할 수 있어서 눈이 동그랗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쓰기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
카드만 뽑아 읽기만 시켰는데 재미있어하더니
어느날부터 쓰기까지 하고 싶다고 하여 쓰기를 2장씩 뽑아
쓰기까지 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하라고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고 본인이 써보고 싶다고해서
하는 공부라서 그런지 즐겁게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사자소학은 쓰지는 않고 전체적인 뜻과
한자 한 자 한 자만 읽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한자카드는
냉장고에 붙여두고 옴서감서 눈도장을 찍고 있답니다.
이런식으로 욕심내지 않고 가다보면 1년이면 족히 300자는 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여러개의 글자보다는 한 자 한 자씩 하는게
효율적이다는 생각이 들고 만족스럽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한 자 공부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훈장선생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