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진 다음 글자로 宿 잘 숙이 아닌가요?? 별 수로 되어 있던데요.. 혹 그런 뜻도 있는 건가요??
김학만 할아버지 한자 다음으로 마땅히 할게 없어서 천자문을 처음부터 하기 시작했거든요..
확인해주세요.. ^^
참.. 5세 아이라서 뜻이 좀 어려운 동사의 한자를 재미 없어하는데 (예를 들면 呂(성려)같은..) 그냥 이렇게 외우게 하면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포토샵으로 오늘의 한자를 a4용지에 4글자씩 들어가게 만든 다음 출력해서 카드놀이를 하고 있어요..
그림과 글자가 매치가 안되는 것들도 있지만 나름대로 재미를 붙여가며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저두 함께 한자공부를 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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