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면 아이도 저도 답답해서 자주 나갈려고 해요.
더욱이 집이 다른집보다 좀 더운 편이라 더욱 그렇고요
가까운곳에 도서관이 있어서 적어도 30분씩 아이랑 다녀오지요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 볼 공연거리가
풍부해서 대학로도 자주 다녀오도록 노력한답니다.
가격은 비싸더라도 아이가 보고 오면 나름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모르는걸 새롭게 아는 방법중에 하나가 공연이란 생각을 많이 할 정도로.
최근에 본 공연중에 음식물쓰레기 마왕이란 것이 있는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재미있어서
보는 내내 정말 어떻게 끝나는지 모르게 봤어요
기회가 되다면 정말 꼭 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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