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아이가 한명이지만 주변에서 귀동냥으로 들은 이야기가 있네요..
전에 조선미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동생이 생겼을때 큰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첩을 데리고 와서 같이 살자고 하는거랑 같다네요..
큰 아이 입장에서 더 많이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저흰 연년생인데.. 큰아이가 지금도 가끔 동생을 미워한답니다.
그럴때일수록 큰아이 자존감을 세워주시고 무엇을 하더라도 큰아이를 먼저 챙기고 좀더 신경쓰시고 잘해준다면 점차 나아진답니다.
그만큼 엄마,아빠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네요...
초등생이 된 지금도 가끔 동생이 밉다고 합니다. ... 엄마.아빠가 동생만 예뻐하는것 같다구요..
그래서 뭐든지..큰아이를 먼저 챙겨주고 혼낼일이 있음 똑같이 혼내고 그러다 보니
나아지더라구요...
큰아이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미키짱
답글
변지영
동생 없을때..
동생은 아직 어리니까.. 돌봐줘야 한다고 타이르고..
에휴 힘드시겠당..
답글
챈
주변에서는 큰 아들과 엄마, 또는 아빠 단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고, 애정표현을 많이 하라고 하더라구요..언젠가 부모 맘을 알게될거예요..힘내세요~
답글
햇살맘
전에 조선미 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동생이 생겼을때 큰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첩을 데리고 와서 같이 살자고 하는거랑 같다네요..
큰 아이 입장에서 더 많이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답글
풀잎
그럴때일수록 큰아이 자존감을 세워주시고 무엇을 하더라도 큰아이를 먼저 챙기고 좀더 신경쓰시고 잘해준다면 점차 나아진답니다.
그만큼 엄마,아빠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네요...
초등생이 된 지금도 가끔 동생이 밉다고 합니다. ... 엄마.아빠가 동생만 예뻐하는것 같다구요..
그래서 뭐든지..큰아이를 먼저 챙겨주고 혼낼일이 있음 똑같이 혼내고 그러다 보니
나아지더라구요...
큰아이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답글
보꽁
다들 그러더라구요 그럴땐 무조건 큰아이 우선 큰아이 먼저 이뻐하라고
그러면 아이가 사랑의 욕구가 채워 지면 동생 이뻐라 할겁니다
엄마 아빠의 노력이 필요 할것 같아요
답글
활짝이
답글
쿨맘
동생에게 잘하라고 혼내거나 강요하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거에요..
3년째 혼자 크다 동생이 생겨서 함께 살고 동생이라는 존재를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혼내지 말고 잘 이해해주세요~
답글
현이맘
동생 태어나면 일부러 괴롭히고 관심 끌려고 일부러 사고치고 오줌싸고 한답니다.
애정을 더 많이 주면 나아지는 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