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동네에서 품앗이를 하고 있어요.
둘째아이가 다섯살인데 내년부터 유치원에 보내려고 지금은 저랑 같이 공부하고 놀러다니고 있답니다.
품앗이에서 배우는 건 쿠킹수업(한달에 한번), 놀이 및 게임수업(한달에 한번), 가베수업(한달에 두번), 영어수업(한달에 2번)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품앗이를 통해서 정말 배우는 게 많답니다.
엄마들이가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전문선생님들보다 창의력 증진에는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오히려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활짝 열려있잖아요.
사람은 일단 무언가를 배우게 되면 그 틀에 사로잡히게 되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품앗이 짱~~~이에요^^







> 








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햇살맘
선뜻 용기가 나질 않네요
답글
풀잎
답글
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