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되도록이면 안돼! 그건 하지마! 이런 말보다 다른걸 해볼까? 그건 왜 안될까?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아이가 생각해서 대답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궁금해 해서 물어보면 그건 왜 그럴까? 하고 나도 한번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아이가 물어보는거에 꼼꼼이 아는한 대답해주고 계속 왜~하고 물어도 제가 아는한 끝까지 대답해 줍니다. 그리고 모를땐 같이 찾아볼까.. 엄만 이런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우리 애기는 어떤것 같아 엄마랑 같이 찾아보자고 하지요..
새로운것을 대할때 아이가 주저하면 위험한게 아닌한은 한번 니가 해보렴하고 직접 부딪히게 한답니다. 그리고 생각지않은 상상놀이를 하면 같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도 쳐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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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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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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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하더라구요 사실 안된다는 소리 하면 안 좋다는것 알면서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현명한 엄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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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우리 딸은 어~~어~~어~~하고 반복해서 이야기를 하네요..
장난치는건지 어떤건지.. 자꾸 엄마의 인내심을 시험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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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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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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