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언니들 수업할때 한쪽 방에서는 아이들 글자책 만들기를 했습니다,. 색종이 여러장을 계단책처럼 스탬플러롤 찍어준다음 신문이나 전단지에서 오린 글자를 찾아 단어 만들기를 했습니다. 첫 메인에는 자기 이름 찾아 붙이기 한다음 .. 한장씩 첫자만 뿥이고 나머지는 쓰면서 단어 만들기를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글자 붙이기를 너무 좋아해 오려둔 글자중에 찾아 단어 만들기로 했습니다. 셋 아이들 모두 가족 이름에 들어간 낱글자는 알아서 어찌나 아는척을 하는지 붙이는것 보다 아는척 하느냐 시간이 더 오래 걸린것 같네요. 조잘 조잘 너무 귀엽습니다.
|







> 










세천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