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만드는 책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요...
책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참 잘 설명해 놓았네요..
아직 아현이가 보기에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두고 두고 봐도 좋을 책일듯 해요..
나중에 서점에 가서 사야겠어요...ㅎㅎ
책 속 들여다 보기
책을 만드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잘 설명해 놓았어요
픽션과 넌픽션으로 나누어서...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어떤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네요

상상력을 더하여 주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글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책을 보면 글의 소재가 금방 생각 날것 같은데요^^


독후 활동하기
책을 읽은 후 책 속에서 설명한 대로 책 만들기를 해봤어요...
그런데 그냥 만들면 재미없겠죠...
그래서 좀 색다르게....두리번 두리번...
집안을 둘러 보니...전지가 있네요...이왕에 만들거 빅북으로 크게 만들자...ㅋㅋ
그리고 아현이에게 어떤 책을 만들고 싶나고 했더니...바닷속 동물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더군요
그래서 동물모양 인형을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이건 픽션책이니까....
픽션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어요...
지어낸 이야기....사실이 아닌 꾸며낸 이야기를 픽션이라고 해...
그러니 이제부터 아현이가 이야기를 꾸며서 만드는 거지..
응...알았어..

자....지은이를 적고...
음...제목이 빠졌네...
자...제목도 적고....
등장인물....배경...문제해결...차례대로 적어보자

그리고서 이야기를 꾸며 나갔어요...
밑그림을 그리고...등장인물들은 물고기인형들로 하고...

이야기의 전개는 오로지 아현이가 알아서 하겠끔 놓아 두었답니다.





마무리가 잘 된것 같나요?...ㅎㅎ
순간순간 그림을 그려서 이야기의 상황을 만들어 나간다는게...재미있었나 봅니다.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 주기에 참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책의 순서를 정해 줌으로써 시작과 마무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알 수 있음으로써,
진행과정을 스스로 생각하게끔 해 줘요...
이 책의 좋은점...^^
등장 인물의 위치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ㅋㅋ







> 








예쁜여우
답글
투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