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짱구72
등록일 2006-07-13 00:38
조회수 2,467
댓글 4
이젠 걍 무조건적인 칼질이 시작되었다.
조기 보이는 둥근 단면으로 자른것을 두개 붙이며 "엄마 이건 깨진 달걀이야"
젤 만만한 호박을 여러가지 모양으로 자르며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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