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배우되 놀이로 즐기며 배우면 정말 좋겠죠?
이제 막 한글 배우기에 심취되어있는 6살 꼬마 숙녀들과 함께
오늘은 밀가루 반죽 글씨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그동안 배운 단어들 중 외워서 쓸 수 있는 것들을
밀가루 반죽으로 만들어보니 참 즐거워하네요
먼저 이름도 만들어보고 좋아하는 과일도 글씨로
만들게 하고 장식도 해봅니다
울퉁불퉁한 두꺼운 종이를 받침으로 하면
종이에 눌러붙지도 않아서 잘 떼어제요..

좋아하는 과일을 물으니 바나나를 만드네요

내 이름 만들기!!



해를 써보고 또 만들어 보기. 꽃도 만들어요

이름도 써보고 꽃도 만들고..
수업이 끝나도록 열심히 만들고 또 만들고 글자들을
물어보면서 만드는 과정속에 한글이 머리속에
쏙쏙 인지가 되겠죠?
오늘도 즐거운 한글 공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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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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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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