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글* 그림 니카야 미와 옮깅이 김난주] 웅진 주니어
딸과 연년생 동생이 좋아하고,
가장 많이 읽어 주는 책.
[까만 크레파스]가
나, 잠깐 나갔다 올께."로
시작하는 이 책은,
[버스, 배, 고속열차]에
신나고, 스릴 넘치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전개 됩니다.
그림 그리기도 재미있게 할수 있고
나중에는 찰흙에 변신을 알게되어,
찱 흙놀이도 하고,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
어린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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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변지영
적어갑니다.
감사~
답글
햇살맘
우리 딸도 그러는데..
답글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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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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