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들과 같이해본 놀이입니다.
찰흙으로 꾸며보기.

요즘 5살 두아이들이 만나기만 하면 거의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하는 밀가루나 찰흙놀이를 많이 하게되는것 같아요.
이런놀이들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하는내내 정말 집중력이 높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본 것들 구경하세요~

생쥐, 꽃밭, 개구리, 호수..
찰흙과 함께 눈알, 다양한 압정, 그리고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만들어보니 너무 재미나고,
새롭더군요..
물론 아이들은 그냥 찰흙놀이보다 훨씬 좋아했죠~ ^^

색종이를 이용해 꽃전도 만들어보고, 꽃뱀도 꾸며보고..
찰흙주인공을 이용한 연극놀이.


이런저런 사람과 동물들을 참 다양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만들기만 하고 끝내기는 너무 아쉽더라구요~
특히 요즘 연극놀이를 참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간단한 전래동화 연극을 해주었어요.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구렁덩덩 새선비] [호랑이와 곶감]
이렇게 세편의 전래동화 연극을 해주었는데 참 좋아하더군요.
간단하게 찰흙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서 했거든요~*^^*
메뉴큐어를 이용해 만들어보기.
모임이 아니랑 심심해서 그냥 놀아본 놀이^^

피기맘님께서 올려주신 노하우를 따라해보았습니다.
밀가루 반죽해서 원하는 모양 만들고, 꾸미는것을 메뉴큐어를 이용해보았어요.

새로운 재료로 만들어보니 아이들도 신기하고 엄마들도 신기하고..


아이들과 만들어본것들입니다.
손에 묻지않게 조금만 신경써주면 되고, 사용할때 편해서 정말 좋더군요~







> 








지홍맘
답글
투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