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와 소꼽장난을 많이 해요..
별것 아닌것 같지만 무궁무진한 배경과 소품을 만들어 낼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소꼽놀이를 하다가 짜장면이 필요하면 어떨땐 그냥 종이에 짜장면을 쓰기도 하고
어떨땐 색종이로 만들기도 하고
또 어떨땐 자파게티 봉지에 짜장면 사진을 잘라서 쓰기도 하지요
이런식으로 놀다보면 아이도 어느새 주변에 있는것을 활용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게되고
나아가서 어떤 난감한 상황에 맞닥뜨릴때 돌파구를 찾는 다양한 방법을 스스로 찾게된답니다..
(나름 효과가 있더군요..)
엄마들~ 소꼽놀이 재미없다고 도망치지 마시고 저처럼 한번 놀아보세요..
그럼 엄마도 재밌답니다. *^^*







> 








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햇살맘
우리 아이도 맨날 주스 만들고 음식 만들어서 먹는데요 장난감으로 ㅋㅋ
답글
풀잎
답글
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