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직접 그려보기를 했습니다.
잡지에서 사진을 하나 오려 스케치북에 붙여 놓고 따라 그리기를 먼저 했습니다.
얼굴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어깨랑 팔, 다리의 길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꺾이는지 생각하면서 그려보게 했습니다.
여러가지 동작들을 생각하면서 그려봤습니다.
처음 보다 자신 있게 그리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 차츰차츰 좋아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몸에 대해서 조금씩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린다면 좀 더 활동적인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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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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