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멩이국 |
돌멩이를 넣고 끓인 국으로 시작하여, 행복을 찾은 마을이야기예요.
읽으면서 참 따뜻한마음을 느낀 책이랍니다. 행복은 가까운곳에, 쉽게 찾을수 있는것을 하면서요...
책을 읽으후 활용기이니 아이들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놀이였어요.
돌맹이국을 끓이기위한 간단한 준비물들입니다.
떡국떡, 큰새우, 작은새우, 감자 양파, 콩나물, 마늘, 기타양념...
가장 중요한 돌맹이는 다행이 집에 있는 맥반석돌을 깨끗이 씻어 사용했답니다.
(먼저 돌을 넣고 물을 끓이기 시작했어요~)
유혁, 경찬, 서연 각자 집에서 가져온 개인적 버너에 자기만의 돌멩이국을 끓였어요.
뜨거운것도 참을수 있다! ^^
이것저것 맛난것 넣어서 맛있는 국을 끓이고,
(참 제가 넣은 돌멩이는 맥반석돌멩이로 원래 음식에 넣고 먹는돌멩이랍니다. 건강에 좋다나???)
돌멩이국을 끓인후 각자 멋진것을 가져와서 파티를 해야하는데 파티차릴게 별로 없어서 상이 좀 초라하네요..
그래도 모두들 맛있다며 자~알 먹었답니다.
유혁마더는 자기것이 가장 맛있다며 정말 잘 먹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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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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