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놀이 |
요즘 유혁이와 경찬이는 한창 시장놀이를 즐겨하네요.
특히 유혁이는 하루종일 시장놀이만 하자고 해서 유혁마더가 엄청 괴로워한다는..
겸사겸사 모임때 시장놀이를 즐겨보았네요.
유혁이 가게.
다행히 큰박스가 있어서 노점상을 차려주니 정말 그럴싸하더군요.
유혁이는 이 박스가게가 너무 맘에 들었는지 그이후로 지홍이네를 엄청 사랑한다는..^^
주로 뿅뿅이를 팔고 있는 유혁.
경찬이 가게.
건조대와 의자, 이불을 이용한 가게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엄마가 만들어준 무지게 코끼리를 붙여주니, 이제는 시장놀이만 하면 저 코끼리를 붙이네요.
주로 파는물건은 인형이예요.
서연가게.
처음에는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더니마 막상 시장놀이를 시작하니 적극적으로 잘 팔더군요.
주로 파는 물건은 블럭과 자동차..
거실을 둘러싸고 있는 아이들의 상점들..
모임이 끝난후에도 계속 놀아달라는 유혁이때문에 약간 힘들기는 했지만,
이렇게 아이들만의 공간을 만들어두고 해보는 시장놀이는 또다른 즐거움을 주는것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