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랑의 의사소통>
딸아이라 그런지 작년만 해도 정말 입혀주는데로 입고 유치원을 다녔는데
올해는,, 360도 도는 치마만 고집하고 머리로 이런머리 저런머리를 해줘.. 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나름대로 멋쟁이 소녀가 되었답니다..
tv에서 어떤 언니가 머리를 이쁘게 했다.. 싶으면 얼른 다가가서 "이 머리로 묶어줘"라고
이야기까지 하더라고요..
전 그냥 그냥 다닌거 같은데(아닌가,, 기억이 안나는건가?)
제딸래미는 이제는,,그림으로 표현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더라고요..ㅎㅎ
딸아이가 그림그리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아이가 그린그림 2장,,


입니다.. 알록달록.. 화려한걸 좋아하죠?
오늘 아침에 이렇게 머리를 빗겨주었어요..
짜잔,,

(요건 뒷모습)

(요건 앞모습,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어때요? 멋쟁이 딸램이 덕분에 저도 아침마다 바빠지네요..ㅎㅎㅎ
그림으로 표현했던 모습과 아이의 모습이 좀 비슷한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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