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정말 짜증나네요..
올해 처음 에어컨을 켠 날입니다.
하늘은 저리 찌뿌등해서 금방 비올것 같으면서
하루 종일 저렇네요..
우리 부성인 더위도 잊은채
물에서 신나게 놀고
지금은 완젼 뻗어 꿈나라 여행갔답니다
ㅎㅎ
장마가 이제 정말 시작인지...
끈적끈적한것이 정말.. 말그대로 환장하겠네요..
하늘은 곧 비가 올듯 흐리멍텅.. 비라도 오면 좋을텐데..
저런 흐린 하늘로.. 오늘 하루 종일 끈적이네요..
이런날.. 아이와 가까운 바닥분수에 가서
더위를 날려 버리세요~
아이는 물안에서 즐거워하고
엄마와 아빠는 그런 아이의 모습에 즐거워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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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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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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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날이 꾸물꾸물해서..
시청이 위생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하니까..
저는 시청으로 가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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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도 엊그제 바닥분수 보여줬는데..
무섭다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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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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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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