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는 7살이에요.
희망: 6개월 정도
삐아제 키즈랩 탈무드 동화는 제가 지원이를 가졌을때 지원이가 뱃속에 5개월 되던때 구입해서 저랑 지원이 아빠가 지원이 태어나기 전에 정말 많이 읽어준 책입니다.
그리고 지원이가 태어나서도 많이 읽어줘서인지 신기하게도 지원이가 탈무드 동화를 정말 좋아해요.
하루에 책 열 권을 다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전집이에요.
그 가운데 하루 보다 긴 두 시간도 지원이가 좋아하는 탈무드 동화 가운데 한 권이랍니다.
제가 이 책을 봤을때 가장 먼저 책의 교훈적인 내용이 맘에 들었고.
파랑, 빨강, 주황, 초록으로 구분된 표지의 색상도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지원이가 태어나서도 많이 읽어줘서인지 신기하게도 지원이가 탈무드 동화를 정말 좋아해요.
하루에 책 열 권을 다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전집이에요.
그 가운데 하루 보다 긴 두 시간도 지원이가 좋아하는 탈무드 동화 가운데 한 권이랍니다.
제가 이 책을 봤을때 가장 먼저 책의 교훈적인 내용이 맘에 들었고.
파랑, 빨강, 주황, 초록으로 구분된 표지의 색상도 인상적이었어요.
파랑은 안정감을 유발하는 색상이고, 빨강은 활동성, 생동감을 유발하는 색상이래요.
주황은 즐거움과 따뜻함을 주는 색상이고, 초록은 사물에 대한 판단력, 사고럭, 집중력을 유발하는 색상이라고 해요.
책을 펼치면 전체적인 줄거리가 네 컷으로 담겨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줄거리를 이야기 하면 좋아요.이야기를 꾸며보고 책을 읽어 줍니다.
포도가 싱그럽게 익어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포도 알알이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아이의 상상력이 무럭 무럭 자랄 것 같죠?
교훈::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보다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 줍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봤어요.
지원이도 뭐든 열심히 하겠대요.
독후 활동으로 가베를 이용해서 포도와 햇살, 근면한 젊은이를 표현해 봤어요.
입체갑을 살리기 위해 햇살은 반원 기둥과 빨간색 반원을 이용했고, 젊은이도 두 입체감과 색감을 살렸어요.
가베로 만든 인형(주인공인 근면한 젊은이)을 가지고 지원이가 놀았어요.
양면 테잎이나 스카치 테잎을 붙여서 가지고 놀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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