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인 울 아들..요즘 달님안녕 에 푸욱 빠졌담니다
휴가철에 차안에서 아이들이 많이 답답해해요
울아들두 그렇더라구요
아들이 좋아하는 뻥튀기로 달래봐도 잠시뿐이구요
그러다가....앗!!!
뻥튀기가 달이랑 넘 닮은거예요
그래서.....
달님안녕 그림동화 극 을 해봤어요
검은 비닐봉지...그리고 뻥튀기 ! 이렇게 있음 되요
뻥튀기가 달님이구요 검은 비닐봉지가 구름이 되는거지요
최대한 감정을 살려서...목소리변조!!!!
비닐봉지로 뻥튀기를 가리면서 책내용을 이야기해주는거죠
전 하두 많이 읽어서 외었거든요..^^;내용도 무지쉽구^^;
하다가 한입베어먹구 달이 작아지네 라구도 해주구요
초승달 반달도 만들어보는거예요
울아들은 무지 좋아하던데....
님들도 함 해보세요
이번 휴가때 차안에서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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