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초등저,초등교> 솔직히 제목만 보고 "162마리의 사마귀" 라길래 | ||||||
| "사마귀 이야기 인데 무 재미있겠어?" 라는 생각을 했어요. | ||||||
| 앗, 그런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역시 과학그림책이로구나 싶더라고요. | ||||||
| 함께오는 달맞이 신문에 "작가의 이야기" 혹시 읽어보셨나요? | ||||||
| 저는 그걸 읽어보며서 우리가 보는 한권의 책이 되기 위해 작가의 | ||||||
|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
| 자기가 좋아하기 때문에 뎍시 관심을 가지고 사마귀를 관찰했던 것이겠죠? | ||||||
| 사마귀의 사진이 5000장이 넘고 스케치북이 수십권이라고 합니다. | ||||||
| 그리고 이렇게 해서 사마귀 그림책이 완성됐고 하는군요. | ||||||
| 사마귀를 서울 땅에서 본 기억이 없습니다. | ||||||
| 그저 책속의 사진이나 그림에서 봤는데요.. | ||||||
| 이번에 보는 162마리의 사마귀 애벌레들이 참 귀여워요. | ||||||
| 사마귀를 "풀숲의 사자"쯤으로 작가는 표현하셨던데 그림속 애벌레들은 | ||||||
| 참 귀엽네요..ㅎㅎ 애벌레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그런 표현이 어울리겠지요. | ||||||
| 이책의 주인공인162 마리의 사마귀 애벌레 중에 단 1마리만이 살아 남아 가을에 | ||||||
| 짝짓기를 하고 암컷 사마귀가 풀줄기에 알을 낳습니다. | ||||||
| 봄날 사마귀 알주머니에서 또 애벌레들이 태어나겠지요? | ||||||
| 봄에 태어난 162마리 애벌레 중 어른 사마귀까지 살아남는 사마귀가 | ||||||
| 단 한마리라니..!! | ||||||
| 저는 자연속 벌레들이 언제, 얼마나 많이 태어나 죽고 다시 애벌레로 태어나는지 | ||||||
|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는데요.. | ||||||
| 이런것이 "자연의 법칙이로구나"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 ||||||
| 자연은 인간에게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늘 변함없는 순환을 하는것 같습니다. | ||||||
| 그림속 사마귀는 참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 ||||||
| 이건 작가의 애정이 그만큼 느껴지는 그림같아요. | ||||||
| 제가 작가의 그림속 사마귀 한마리를 그려보았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 ||||||
| 자연을 관찰하는 재미가 어떤것인가를 알게 해주는 또 한권의 책을 만난거 같아요. | ||||||
| 아이가 "사마귀"를 찾으러 가자는데 도대체 어디서 찾아봐야 되나요? | ||||||
솔직히 잠자리는 많이 본 기억이 있지만 사마귀를 본적은 없어서요.^^ 달맞이 신문의 <작가의 이야기> | ||||||
<활용법> 1. 자연관찰책을 이용 사마귀책을 찾아보기 2.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이책이 지어지기까지의 작가의 애정과 열정 이야기 해보기 3. 사마귀를 직접 찾아보기(이건 어떻게 해야될지..잘모르겠어요) 4. 자연의 섭리..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랑 해보기 5. 곤충세계의 먹이사슬을 이야기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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