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때부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표현은 엉성해도 해설만큼은 풍부하더라구요. ^^)
일곱살인 큰아이와 함께 한 놀이입니다.
연필로 그린 거라 좀 희미하네요.
발을 이용해서 어떤 그림을 그려 볼까? 그리고 싶은대로 그려 보렴. ^ ^
1.발을 종이 위에 올려 놓고 본을 떴어요.
2.발그림은 그대로 놓은체 앞에 큰 동그라미를 그립니다. 마차랍니다.
3.그러더니 공주님도 태웠네요.
4.두마리의 말을 그리고, 튼튼한 바퀴도 그려 주었구요.
5.발부분은 공주님의 짐을 싣는 창고랍니다. 선물을 가득히 싣고, 따그닥~따그닥~

손을 본뜬 후, 달팽이 집이라며 달팽이를 그려 주었네요.
옆그림은 발에 눈코입을 넣어 사람을 표현 했구요. ^ ^
몸의 일부를 이용해 다양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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