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보기엔 너무도 쉬운 것들인데 아이에게 처음으로 가르치려니 정말 난감하더라구여.
큰수와 작은수 개념 익히기와 더하기 빼기 말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아이한테 목소리도 높이고, 지청구도 하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 눈치를 보는 아이를 보며 이게 아니다 싶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맘 가다듬고 아이의 눈높이로 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낸것이 블럭이었습니다.
블럭은 크기도 같고, 모양이 일정해서 아이에게 가르치기에 그만이더군여.
처음엔 같은 크기의 여러개 블럭이 쌓아지면서 헷갈릴까봐 같이 스티커 붙이기 부터 시작했어요.
1 하나 / 2 두울 .... 이렇게요.
순서대로 인지하는거, 이것도 외우기가 아니라 머리로 인지하기가 아이한텐 쉬운 일이 아닌것 같더라구여.
하나,두울,세엣... 이렇게 줄줄 읽을 땐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다섯개에다 하나 많으면?", "여섯개에보다 두개 많으면?", "일곱개보다 하나 적은 수는?" 그렇게 물으니까 금방 금방 안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블럭에 글씨쓴 스티커 붙이고 시작했더니 이해가 빠르더군여.
더하기 빼기도 한눈에 들어오니까 이해가 쉬웠구여.
익숙해지면 스티커 떼기 전에 안붙인 면으로 돌려서 퀴즈 맞추듯이 적응해보고, 완전히 익숙해지면 스티커는 떼어 주시구여.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큰수와 작은수 개념 익히기와 더하기 빼기 말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아이한테 목소리도 높이고, 지청구도 하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마 눈치를 보는 아이를 보며 이게 아니다 싶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맘 가다듬고 아이의 눈높이로 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낸것이 블럭이었습니다.
블럭은 크기도 같고, 모양이 일정해서 아이에게 가르치기에 그만이더군여.
처음엔 같은 크기의 여러개 블럭이 쌓아지면서 헷갈릴까봐 같이 스티커 붙이기 부터 시작했어요.
1 하나 / 2 두울 .... 이렇게요.
순서대로 인지하는거, 이것도 외우기가 아니라 머리로 인지하기가 아이한텐 쉬운 일이 아닌것 같더라구여.
하나,두울,세엣... 이렇게 줄줄 읽을 땐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다섯개에다 하나 많으면?", "여섯개에보다 두개 많으면?", "일곱개보다 하나 적은 수는?" 그렇게 물으니까 금방 금방 안나오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블럭에 글씨쓴 스티커 붙이고 시작했더니 이해가 빠르더군여.
더하기 빼기도 한눈에 들어오니까 이해가 쉬웠구여.
익숙해지면 스티커 떼기 전에 안붙인 면으로 돌려서 퀴즈 맞추듯이 적응해보고, 완전히 익숙해지면 스티커는 떼어 주시구여.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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