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현아빠가 조개를 가득 들고 왔어요..
푹푹 삶아서 알맹이는 쏘옥...빼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껍질을 이쁘게 씻어서 아현이랑 가지고 놀았답니다..
반들반들하고 껍질도 단단하여서 넘 이쁘네요^^

조개를 하나씩 떼어서 바닷속 풍경을 만들어 보았어요
유리 테이프로 도화지에 고정을 시킨후 네임펜으로
얼굴 표정을 그려주고...말풍선도 그려넣고...ㅋㅋ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요...방학 숙제로 나중에 낼까봐요...^^
테이프로 고정 시키는것만 제가 도와주고 나머지는 아현이가 혼자서 다 꾸몄답니다..^^
자 작품감상 하세요^^




남은 조개껍질로....조개안에 끼울수 있는 책을 만들었어요
일명 아현이의 타입캡슐....ㅋㅋ
담아놓을 곳이 없어서 일단 바구니에 넣어 놓았는데...

이야기가 어찌나 우낀지...
어디 펫트병 속에 넣어 두었다가 2,3년 뒤에 보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아현이가 지은 이야기도 있고...
아빠가 아현이에게 바라는것...
그리고 엄마가 지은 이야기도 들어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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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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