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거나 찢어서 붙여놓고 그림을 완성해보기로 했어요.
민지랑현지는 사포의 느낌으로 연상되는것들이.
두꺼비,거북,악어,고슴도치,벽,아빠수염,나무껍질.....
많은 좋은것들을 연상해 주었답니다.

그중에 하나를 골라서 해보자고 했더니,민지가 거북을 하겠다고 합니다.
현지는 처음에는 고슴도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언니를 따라 갑니다.
자연 과학책을 보여주고 거북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런 다음 민지는 바다거북을

현지는 거북을 그려보기로 했지요.

완성하고 나니,
민지는 요술 거북이 되었고,현지는 공굴리는 거북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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