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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 [과학]★일곱살 꼬마 과학자(3)★

글쓴이 재야랑

등록일 2006-08-08 20:26

조회수 3,09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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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자연관찰 책에 영~손이 안갑니다!

원래 이런 종류는 궁금증이 생길 떄마다 찾아보는거라 하지만...

책장에 고이 모셔둔 책들에게 미안해져서...^^;;

재야와 틈틈~활용을 할까 합니다.

쉬운 것부터 주제를 정하다 보니 인체부터 시작합니다.

첫번쨰는....뼈!

 

먼저 원더와이즈의 '너의 몸 나의 몸'을 읽었어요.

원더와이즈는 여러가지 호기심을 유발하는데는 딱 좋은 책입니다.

재야가 참 좋아하지요~

눈..귀..코..혀..입..이..머리카락..근육..뼈..근육..피부..뇌를

아이가 쉽게 다가가 수 있게 간단하고 명료하게 읽혀집니다.

또..동물과의 비교 또한 재미있고 신기해 하네요~


 

오늘의 주제가 뼈이므로....

뼈가 설명되어진 페이지에 정성을 들였답니다^^


 

두번 쨰 책은....두산 동아 원리과학의 '뼈는 우리 몸의 기둥"

팔꿈치와 무픔을 만져 딱딱한 느낌을 느껴보고..

우리 몸속의 벼들의 종류와 하는 일,명칭에 대해 실려있어요.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책장을 넘기면 나오는 뼈 모양이 아이의 눈을 사로 잡아요.

그런데...뼈 그림은 괜찮았는데

근육에서는 재야 난리(ㅋㅋ)났답니다.

눈을 가리고 넘기라고 아우성입니다.

솔직히 얼굴 근육 그림은 저도 끔찍하긴 하더군요..ㅋㅋ

뼈가 하는 일은 보호하는 일,운동하는 일,몸을 지탱하는 일등이 있구요,

명칭보다는 그 역활에 더 중점을 두었어요.

준비한 자료는 프린트 한 뼈그림들입니다.

재야가 만든 그림은 확대해서 뒷종이를 붙였답니다~

 

http://web.aces.uiuc.edu/wellnessways/coloringbook/funactivities.html

먼저.....

뼈 그림에 기억나는데로 명칭을 써 보구요,색연필로 역할에 따라 세 가지로 표시를 해 보았어요.


 

조각 그림을 바닥에 펼치고....

재야 혼자 맞춰 보았는데요,

처음엔 팔뼈 하나만 두더니 남은 팔뼈 두개떄문에 어??..그럽니다.

조금 기다렸더니 알아서 위치를 잡았구요,

팔과 다리뼈의 두 뼈 중 아랫뼈가 두개로 되어 있다는걸 다시 말해 주었어요.


 


 

펀치로 뚫은 구멍에 할핀을 꽂아 이어주었답니다.


 


 

그렇게 완성한......재야 친구 "뼈"입니다!

"재야~방문에 걸어 줄까?"하니

"아니..그럼 진이가 만져서 찔릴텐데...현관 위에 매달아 두자!!"합니다.ㅋㅋ

유치원에 들고 가고 싶어하네요~

프린트해서 확대하느라 남은 조각 그림으로 작은 걸 만들어 보내줄까..생각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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