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집에서 준비할땐 양초에 녹여 그릴려고 했답니다.
그런데...시험삼아 한번 해보니...
냄새와 그으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우짜지....??
다섯이나 되는 아이들이 한꺼번에..허거걱!!
그래서 호일을 뜨겁게 해서...
녹여 그리자!!로 합의를 보고...
해볼려다가..그냥 수업을 했답니다.
음............
안되더군요..ㅋㅋ
그래서 오늘 수업은...호일에 그림 그리기가 되어버렸다는...ㅋㅋ
준비물==
크레파스.휴대용 가스렌지,철사 옷걸이,호일
고흐의 그림...(별이 빛나는 밤,실편백나무)
너무나 유명한 그림인 "별이 빛나는 밤"은...
모두 한번씩은 본적이 있었구요,
실편백나무(삼나무)그림은 조금 생소했답니다.
지난 시간 본 고흐의 자화상에서 본
빙글 빙글 회오리 모양을 찾아냈구요..
그림의 느낌이 어떤지 물어보았지요~
"이 그림을 만지면 어떤 느낌이 날까?"
"매끈 매끈.."
ㅋㅋㅋ...만져보는 아이들..ㅋㅋㅋ
거친 느낌을 거의 강압적으로 알려주었네요..흐흐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