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를 보여주고 느끼게 하고싶은 욕심에.. 아이들이 행여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아직은 재미있어하긴 하지만!ㅋㅋ 그래서 마음대로 그리기를 섞어 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긴~선을 그려주고 연상되는걸 그려보게 했지요. 생각 이상으로 아주 재미있어했구요, 다 그리고 설명하는 시간에도 적극적이였답니다.^^
A4용지를 네장을 길~~게 연결해서 하나씩 주었습니다. 까만 크레파스로 긴 선을 그려주었지요. 꼬불 꼬불..뾰족 뾰족..빙글 빙글..마음대로 길게 이어져있는 선입니다. 색연필로 마음대로 생각나는대로 그려보게 했습니다.
먼저 선을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설명하는 나~
무얼 그릴까?무얼 그릴까?
재야의 그림 설명............ 이 쪽 끝에서 출발해서 보물을 찾으러 갑니다. 놀이터도 있고......함정도 있고......유령성도 있고....등등~~ 여기 이 산을 넘으면 보물이 묻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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