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느낄수있는 것들을 그려 보았답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려워들 했어요. 하지만..점점 하다보니 이보다 쉬울 순 없었지요.ㅋㅋ
*******트라이앵글 소리를 그려 보자!!***********
천천히....울림을 들어보고, 빠르게 ...땡떙땡 들어보고, 손으로 잡고 막힌 소리도 들어보고. 소리를 그려보았어요. 재야는 빨리 치자 몹시 시끄러워하며 괴로워 했지요.ㅋㅋ 워낙 시끄러운걸 싫어합니당!! 점선으로 똑똑똑 짧게..길게..그리더니 나중엔 마구 마구 그렸습니다. 느낌에 어울리는 색도 찾고 크레파스,싸인펜,색연필 중에서 알맞은 표현을 찾기도 했지요.
************ 맛을 그려 보자*************** 설탕을 먹을때,소금을 먹을 떄... 단맛과 짠맛을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얘기하고 그 음식을 먹을때 느낌과 맛을 그려 보았지요. 소리를 먼저 그리고 하니 훨씬 쉬었답니다. 재야는 김치,레몬의 맛을 그렸지요. ************ 마음을 그려 보자..************* 어떨떄 가장 화가나는지 묻자... 독도를 일본이자꾸 자기 땅이라해서 화가 난다는 재야!!ㅋㅋ 화난 마음을 그려보고.. 화가 나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도 이야기했답니다. 또 행복하고 기쁜 마음도 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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