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초등저학년
딸아이여서 인지 공주이야기를 무척 좋아하는 딸래미..
토요일 밤에 아이랑 동네 서점을 다녀왔어요..
시원도 하고 책도 원껏 읽고 맛나는 도너츠도 먹고 오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 코스라고나 할까요..ㅎㅎㅎ
거기서 바로 이책을 보더니만 이책을 읽어달라고 날리가 나서
목이 아프도록 읽어주고 왔던 책이에요..

이책을 보더니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책을 거의 반권을 읽어주었답니다..
내용이 어찌나 길던지..흑흑흑..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읽어주었답니다.
어제 집에서 집에 잇는 책중에서 아이랑 공주님을 그림을 색칠하고 그려보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스케치북뒤에 공주님들이 그려져 있는겁니다..ㅋㅋㅋ

바로 이 그림입니다.

이렇게 색칠을 하고 잘랐습니다..

이건 아이가 색칠하는 모습 이에요..
그다음 인어공주 

알라딘과 요술램프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신데렐라

백설공주

를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이제 이 주인공들의 집을 그려보고 아이가 써보기로 했어요, 색칠도 하고요..
그리고나선 잘라낸 공주님들의 집을 찾아주기로 했죠..
<신데렐라를 붙혀요>
<잘붙혔네요..^^>
<잠자는숲속의공주는 침대에 눞혀요>

<백설공주는 여기가 집이에요, 난장이 집을 그렸답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들입니다>

<백설공주는 일곱명의 난장이 집을, 신데렐라는 왕자님과 사는 성을 그리고 색칠했어요. 글씨는 아이한번,저한번 썹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자니까 방을 그렸고, 알라린과 요술램프는 요술램프를, 인어공주집은 바닷속 궁전이랍니다, 제대로 집을 잘 찾아주었죠? ㅎㅎ>
아이랑 이렇게 그리고 색칠하고, 자르고 붙히고, 글자도 썼습니다..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책을 읽고 직접 그려보고 색칠해보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아이도 좋아하고.
더운 여름밤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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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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