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맘스쿨에서 재미있는 교구하나가 도착했답니다. ^^

석고가루로 굳힌 작은덩어리와 나무끌개 그리고 솔이 하나 포함되어있는
간단한 구성이예요.
사진에는 잘 보이지않지만 "dig it out"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어요.
문구대로 나무끌개로 긁어내고 솔로 살살 파헤쳐보는 방식이 정말 고고학자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


무엇이 나올까?살살 파보다가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면서 큰 덩어리가 툭~하고 떨어져 나가니 규영이가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사실은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덩달아~ ^^


이렇게 파헤쳐진 화석을 물로 깨끗이 씻으니 이렇게 멋진 공룡화석이 나오는군요.
이놀이를 하기전에 전날 미리 규영이를 위한 비장의 놀이를 준비했지요.
쨔잔~!! 이름하여 얼음화석이랍니다.

플라스틱용기에 고무재질의 장난감 서너개를 넣었어요.
규영이가 아기때쓰던 장난감들인데 딱딱한 플라스틱재질은 나중에 깰때 위험할까봐
되도록이면 무른재질의 장난감을 선택했어요.
이때 가벼운 장난감이다보니 물위에 동동뜨게 됩니다.
플라스틱용기로 살짝 눌러서 얼려주고 어느정도 얼었을때 눌렀던 버팀대를
빼주면 되요.
규영이는 화석발굴도 재미있어했지만 이 얼음화석에 더 열광했답니다.
더운 요즘같은 날씨에는 딱이네요. ^^



장갑하나 끼고(손시렵거든요. ^^) 나무망치와 작은 드라이버를 하나 쥐어줬어요.
처음에는 나무망치로만 살살 때려도 얼음들이 조각조각 잘라지며 대충 윤곽이 나옵니다.
세밀한 부분은 드라이버를 대고 망치로 토닥토닥 두드려주면 수월하게 얼음화석 발굴이 되더군요.
이때 과격해진 얼음조각이 조금 튀는데 시원하고 기분좋아집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얼음화석발굴도 모두 끝났답니다.
신나게 놀던 규영이 다 하고나서야 손이 시렵다는군요. ^^
얼음화석안에서 장난감을 모두 꺼내고서도 얼음조각으로 한참을 시원하게
놀았답니다.
너무너무 시원하고 재미있는 놀이였답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의 놀이로 강추!!합니다.

석고가루로 굳힌 작은덩어리와 나무끌개 그리고 솔이 하나 포함되어있는
간단한 구성이예요.
사진에는 잘 보이지않지만 "dig it out"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어요.
문구대로 나무끌개로 긁어내고 솔로 살살 파헤쳐보는 방식이 정말 고고학자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


무엇이 나올까?살살 파보다가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면서 큰 덩어리가 툭~하고 떨어져 나가니 규영이가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사실은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덩달아~ ^^


이렇게 파헤쳐진 화석을 물로 깨끗이 씻으니 이렇게 멋진 공룡화석이 나오는군요.
이놀이를 하기전에 전날 미리 규영이를 위한 비장의 놀이를 준비했지요.
쨔잔~!! 이름하여 얼음화석이랍니다.

플라스틱용기에 고무재질의 장난감 서너개를 넣었어요.
규영이가 아기때쓰던 장난감들인데 딱딱한 플라스틱재질은 나중에 깰때 위험할까봐
되도록이면 무른재질의 장난감을 선택했어요.
이때 가벼운 장난감이다보니 물위에 동동뜨게 됩니다.
플라스틱용기로 살짝 눌러서 얼려주고 어느정도 얼었을때 눌렀던 버팀대를
빼주면 되요.
규영이는 화석발굴도 재미있어했지만 이 얼음화석에 더 열광했답니다.
더운 요즘같은 날씨에는 딱이네요. ^^



장갑하나 끼고(손시렵거든요. ^^) 나무망치와 작은 드라이버를 하나 쥐어줬어요.
처음에는 나무망치로만 살살 때려도 얼음들이 조각조각 잘라지며 대충 윤곽이 나옵니다.
세밀한 부분은 드라이버를 대고 망치로 토닥토닥 두드려주면 수월하게 얼음화석 발굴이 되더군요.
이때 과격해진 얼음조각이 조금 튀는데 시원하고 기분좋아집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얼음화석발굴도 모두 끝났답니다.
신나게 놀던 규영이 다 하고나서야 손이 시렵다는군요. ^^
얼음화석안에서 장난감을 모두 꺼내고서도 얼음조각으로 한참을 시원하게
놀았답니다.
너무너무 시원하고 재미있는 놀이였답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의 놀이로 강추!!합니다.
[이글은 아이큐베이비 연재코너에 소개한 글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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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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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엉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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