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라는 말이 언제부터인가 지능보다 더 높은 관심사를 차지할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요즘 엄마들에게는 창의력 발달이라는게 아주 중요한 과제처럼 느껴지나 봅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학원들도 많고 교재들도 엄청나지요.
하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창의력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나 교재로부터 배우기보다는
자기 스스로 자연 속에서 깨달아 가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면서 후니는 주말에는 거의 농장에서 보냅니다.
우리 가족의 농장이라고 해봤자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는 자그마한 텃밭에 불과하지만
상추랑 고추랑 기타 등등 몇가지 작물이 자라는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후니는 이곳에서 씨도 뿌리고 풀도 뜯고 하면서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곤 한답니다.
더운 날씨에 구슬땀이 절로 나지만 농장에 갈때마다 자기가 정성들여 키우고 있는 먹거리들이 아주
기특한 모양입니다.
물론 야채쌈은 후니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의 하나입니다.
비싼 비용과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아이가 흙놀이를 조금 더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저의 생각이긴 하지만요.
아이의 행복해 하는 얼굴을 보면 굳이 창의력을 강조하지 않아도 저 역시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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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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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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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그리고 엄마 아빠의 사랑^^
그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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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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