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정의 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가정의 달엔 스승의 날 , 어버이날이 껴있어서 초등보내는 엄마들께서는 많이들 카네이션을 샀거나 만드셨을것 같은데 저도 지난번에 만든 카네이션 만드는 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준비물:빨강색상지(앞뒤), 나무젓가락, 꽃테입(초록), 핑킹가위
1.먼저 종이를 정사각형으로 자릅니다.(가로, 세로는 대략 5~7cm정도로 임의대로 정합니다.)
2.가로로 절반 접습니다.


3.절반 접은 상태로 또 절반 접습니다. 그러면 자그마한 정사각형이 나오겠지요?
4.이것을 다시 완전히 폅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 모양으로 대각선 모양으로 종이를 접어 넣습니다.


5.이런 모양이 나오게 말이죠.
6.핑킹가위로 윗부분을 오립니다.
=>6번 모양을 많이 만듭니다. (세어보진 않았는데 대략 10~15개 정도)
:많을수록 풍성해집니다. 정해진 숫자가 없이 대략했어요.


7.카네이션 잎사귀 두개를 마주보게 한후에 풀칠을 해서 그대로 붙입니다. 이어서 계속 붙여줍니다.


8.이어서 붙이다 보면 왼쪽 사진처럼 됩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꽃테입으로 감싼 나무테입을 붙여줍니다.
9.접혀진 상태입니다.

펼쳐진 모습은 이렇습니다.
오모모~~너무 예쁘지요.
이카네이션을 스승의 날때 유혁이 유치원 선생님게 보내드렸는데 많이 감동 받으셨답니다.
사실... 제가 어깨 너머로 슬렁슬렁 배워서...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붙이고 나서..입체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중간중간에도 붙였습니다.
어떻게 설명이 안되네요. 저도 대충 했기 때문에..하시는 분들도..그냥 짐작으로 하실수가 있을겁니다.
자~이렇게 펼쳐진답니다. 너무 신기하죠?
처음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뿌듯한 작품을 만든것 같아서 혼자 헤헤 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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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ㅡ.ㅜ 지난 스승의 날때 카네이션 접기 찾아 삼만리 했는데
진작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으면서
잊지 않도록 메모해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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