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룡에 열광하는 연령대를 보면 4,5세던데 그때는 숫자에, 최근까지 타이타닉을 보고
배에 열광하더니, 7세인 지금에서야 공룡책을 껴안고 잠들고 벌써 공룡책을 10권을 넘게 읽으며
혼자서 스케치북 2권에 걸쳐 공룡 분류작업을 하는 아들입니다. 제손을 거쳐 좀더 보기좋게
표를 만들까도 생각해 봤는데, 혼자만의 작업이 마무리 되면 그때 도와 주려고 일단 보류중
이랍니다

비디오 대여점에서 우선 '쥐라기 공원' 을 다 시청해 봤구요

영어로 씌여진 각종 공룡책도 다시 한번 읽어 보았어요

5세때부터 가지고 놀던 공룡 퍼즐도 갑자기 생각 나는지 다시 맞춰 보았는데
퍼즐 조각 한개를 분실했네요

공룡 백과부터 과학 학습만화등 두루두루 섭렵하구요

최근에 구입한 책도 읽어보는 센~스!




이런 과정을 거친후에 공룡 이름별, 종별, 몸길이, 보행, 식성, 생존시기별로 나름대로
분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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