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시작해 놀이로 끝내야 되는것이 가장 중요해요~
어릴땐 편한히 들려주던 음악이라는 것이 이젠 울 유비한텐 재밌는 친구가 된거죠.
책을 읽혀주면서두 중간에 짧은 그내용과 관련된 노래를 불러줘요~
나비야를 부를땐 나비가 날아다니는것처럼 책을 펄럭이면서,,,
악어떼는 노랠부르면서 책이 악어 입이 되는거죠~~
감 잡으셨쬬~~^^
제 아들만 그런게 아니라 울 유비 친구 24개월인데요...자주만나는데 제가 일케 책읽어주니 책을 넘 싫어하는 친구였는데 책두 좋아하구 말두 애법하드라구요~~우와~저두 신기 울아들만 통하는게 아닌 모든 3세되는 아기들이 다 좋아하는 놀이구나 ,,옳커니...했쬬.
제아들은 음악이 나오면은 아는노래는 발음두 거의 정확하게 해서 춤두 추면서 노래자랑이 시작되요.놀이방에 오전에 다니는데 놀이방에선 가수 비루 통해요~~
항상 유비가 일등이죠..가끔 사촌누나가와서 일등하면 자기가 자기 달래요..ㅋㅋㅋ 괜,찬,아,!괜찬아~~하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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