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신나게 놀면서 많은걸 체험해보는거라 생각하여
시간날때마다,,,박물관,공연, 체험나들이 자주 나갑니다.
아이도 맘껏웃고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 보면서 행복해하면서 살다보면 창의력도 당연 좋아질거라 생각하며,,,요새는 생태체험프로그램도 많이 접해줄려고 생각중이예요. 서울시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함께 자라나는 소박한 아이였으면 하는 바램때문에 종종 찾아갑니다.
또 집에서는 클래식음악이나 아이가 좋아나는 장난감 놀이 실컷 하게 합니다.
좀 집이 지저분하지만,,,아이가 행복하다면....
특별할것 없지만 아이들은 무수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존재로써 엄마에게 아빠에게 존중받고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느낄때 보다 나은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즐거운 육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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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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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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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도 청소 횟수 좀 줄이고 아이와 신나게 놀아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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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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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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