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읽는책 중에 '혹부리 할아버지' 로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우리 아인 도깨비가 아무래도 인상 깊은듯 합니다. 주인공보다 도깨비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도깨비하면 생각 나는 것들에 대해 적어보았어요
특이한것은 '돼지고기'가 생각난다??? 이것은 아래 글을 읽어보면 기가
막히기도 하고 참 재밌는 발상이기도 할거예요.

이것은 상상하여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 제목: 도깨비와 돼지고기
옛날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도깨비들이 살고 있었어요
한 마을에는 혹이 커다랗게 달린 영감님이 살고 있었어요. 그 혹안에는
신기하게도 '돼지고기'가 들어 있었어요. 영감님이 산으로 나무를 하러
올라갔어요. 열심히 일을 하고 난 영감님은 배가 고파져서 혹을 떼어
'돼지고기'를 먹고 깜박 잠들었어요. 잠에서 깨어나닌까, 깜깜한 밤이었어요.
산속에 허름한 집에 들어갔어요. 돼지고기 냄새를 맡은 도깨비들이
나타났어요. 그 혹과 보물을 바꿨어요. 그런데 그 혹안에는 다 먹고
돼지고기가 없었어요. 마을로 내려간 영감님은 커다란 부자가 되었어요

도깨비에게 궁금한 점을 이렇게 편지로도 써 봤구요

도깨비가 나쁜 혹부리 영감에게 혹을 하나 덤으로 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이라며 그림으로 그려 보았어요

도깨비 의상도 부직포로 만들고 도깨비 가면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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