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에서 주는 벽그림 포스터를 받고 보니, 작년에 받았던거였어요~
벽에 붙여져 있는 터라, 어디 붙이기는 그렇고 해서 숫자퍼즐로 만들어 봤습니다,
요즘 부쩍 퍼즐에 심취해 있는 원우...숫자을 알고 맞추기 보다는 색깔과 모양을 보고 맞추고 있네요~
그래서 신이 나서 하나,둘, 셋....다섯...하면 수를 세고 있길래,
"원우야~~ 1.2.3.4.5....하고 세어보자!!" 하고 수세는 방법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훨씬 쉽게 이해를 하네요...
매일 한번씩 꺼내 가지고 와서 " 엄마 1,2,3,4 공부해요~" 하는 울 원우.
조각을 더 늘려줄까 하는 욕심을 재우고,
수놀이만 해봅니다...^ ^
*** 교구 상자는 집에서 배달시켜 먹었던 피자 상자를 모아두었던 것이 아주 유용하게 쓰이네요..
크기가 비슷해서..... 크기별로 모아 위로 차곡차곡 쌓아두니 정리도 간편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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