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의 사랑의 꿈에 대해>

<감상하기>
<감상활동>
ㅇ함께 읽을 책 :Glad Monster Sad Monster
몇번 들어본적이 있는 리스트의 사랑의 꿈.
제목과는 달리 민선이는 너무나도 우울해서 싫다고 틀어놓으면 대번에 싫다고 하는 곡.
그래서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기 위해 이 책을 활용해봤다.
책에서 나온대로 어떨때 슬프고 행복하고 화가나는지에 대해서 책을 읽어보고
민선이이 경우도 함께 이야기를 해봤다.
ㅋㅋㅋ
민선이가 우울할때는 자고 있는데 아빠가 괴롭힐때라고 한다.
행복할때는 엄마랑 뽀뽀할대. ^^♡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되는지 이야기를 해보고 우리도 monster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역시나 sad monster를 생각해내는 민선.
(사랑은 좋지만 고통이 따른다는걸 녀석도 아는걸까? ㅋㅋㅋ)
ㅇ준비물 : A4용지, 책, 풀, 색모래
프린터기가 고장인 관계로 그냥 책에 A4용지를 대고 대충~ 그려넣었다.
감정의 다양함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니 오늘 활동에서도 색다른 재료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준비한 색모래.
크레파스나 색연필 따위의 흔히 사용하는 미술용품과는 또다른 느낌을 전해줄 새로운 친구. ^---^

색칠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여러 느낌을 살려서~
그렇게 완성된 MONSTER입니다.
완성된 모습을 보니 민선이는 SAD MONSTER의 모습이 느껴진다는데...
엄마의 눈에는 화가난 모습이 보이네요. ^^;;;
요새 화나는 일이 있엇나? ㅡ.ㅡ

음악을 들으면서 다양한 감정을 생각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본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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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맘지현
전 아이랑 놀아줄때 음악을 연계시켜 활동하는게 젤 애매하고 힘든것 같은데,,
어려운 음악활동을 참 재밌게 연결시켜 놀아주시는 것같아요
저도 조금씩 시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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