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마샤와 곰 : 러시아 전래(한국프뢰벨)

유치원 학급 문고로 방문한 마샤와 곰이란 책.
내용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던 마샤라는 아이가 숲속으로 버섯을 따러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버섯을 열심히 따다가 그만 길을 잃은 마샤.
숲속에서 작은 집을 발견하게 되는데 거기는 곰의 집이었어요.
곰은 마샤를 놓아주지 않고 계속 잡고 있는데
집에가고 싶은 마샤는 꾀를 내어서 드디어 돌아가게 됩니다.
내용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던 마샤라는 아이가 숲속으로 버섯을 따러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버섯을 열심히 따다가 그만 길을 잃은 마샤.
숲속에서 작은 집을 발견하게 되는데 거기는 곰의 집이었어요.
곰은 마샤를 놓아주지 않고 계속 잡고 있는데
집에가고 싶은 마샤는 꾀를 내어서 드디어 돌아가게 됩니다.
ㅇ함께 생각해보기
"왜 곰은 마샤를 놓아주지 않았을까?"
한참 곰곰히 생각하던 민선이는 아마도 곰이 숲속에서 혼자살기 외로워서 였을거라고 하네요.
그럼 마샤에게 자기 심심하니까 내일 놀러오라고 하면 되는거라고 하는데...
^^ 그럼 정말 마샤가 다음날 곰네 집에 놀러왔을까요?
ㅇ활용해보기
숲속에서 길을 잃은 마샤를 생각해서 우리 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예쁜 마샤와 집을 그림으로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
프린터기가 말썽인 관계로 전에 출력해놓은 미로찾기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자~ 길을 잃지 않게 잘 따라가 볼까요?
이요르가 마샤가 되구요. 티거가 곰이 되기로 했어요.
그래서 민선이 생각대로 다음날 마샤가 곰네 집에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가는거에요.
돌아올때도 잘 돌아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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