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구급차를 탔어요. (삼성출판사)
원래의 구성은 책과 장난감 자동차가 함께 있는 것인듯 싶다.
대략의 책의 내용은 구급차가 필요한 상황을 동물친구들이 보여주는 것이다.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 배가 아픈 생쥐.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물에 빠진 돼지.
이럴때 마다 나타나는 것은 구급차!!!
드디어 도착한 병원에서 친구들은 모두 치료를 받고 안정된 모습으로 있어요.
시리즈인 이책은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 그리고 좀 생뚱맞지만. ^^;;; 트럭까지..
네 종류의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있다.
오늘은 무슨 활동을 할까~
고민하다가 전에 교통안전체험 했던 것이 생각나서
응급책을 만들기로 했다.
음.. ^^;;;
제목을 딱히 뭐라 짓기 그래서...
엄마의 귀차니즘으로 대충~ 클립아트에서 찾은 그림으로.
크게 소방차/구급차/경찰차로 내용을 나눠서.
불이나면 119
도둑이 들었을땐 112
아플땐 119
이렇게 오는 친구들은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라고
우리만의 책을 만들었다.
좀 뽀대나게 예쁘게 하면 좋은데... ^^;;;
엄마의 귀차니즘은 A4용지 반으로 찢어 접어 그냥 붙이고 쓰는 걸로 끝냈네~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데 옆에서 딴지거는 아빠.
-왜 불나도 119 아파도 119야?
ㅡ.ㅜ
그냥 아빠가 도움주면 안되겠니?
우리는 체험을 먼저 했지만 혹시나 가보지 못한 분들은 꼭 한번 가보라~
권해드리고 싶은 교통안전체험관을 추천해드립니다~
어린이교통나라 (http://www.rtsa.or.kr/kids/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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