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단이
아이들은 꿈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죠?
아마도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파워레이져의 만화를 보면
그것이 허상인상, 실제인지 구분 못할정도로...푹 빠져 있을때가 있더라구요.
새삼 느껴지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단이는 꿈꾸는 아이랍니다.
꿈을 꾼다는것은 생각이 많다는 의미로도 표현이 될까요?
상상력이 풍풍한 단이가 말할때, 어른들은 쓸데없는 상상이라 이야기 해주죠.
수업시간에도 단이는 꿈꾸는것을 멈추지 않아요.
학교 운동장이 깊고 깊은 정글로 바뀌기도 하고
머나먼 거친 바다를 향해 하기도 하고..
새를 타고 하늘 높이 날아 올라 마법의 왕국위로 날아오르기도 하고..
단이는 도대체 어디까지 상상이 가능할까요?
현실속에서는 무엇을 꿈꾸는 아이일까요?
책을 읽는 동안, 6살 아이는 단이는 왜그래?
엄마 여기 공룡이야...선생님 목에 뱀이 있어..
헐크선장도 있고..
저희 아들은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마 재혁이가 좋아하는 파워레이져,유캔도를 실컷 만나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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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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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따라갈 수가 없는데..
그에 걸맞는 동화책인거 같네요.. 우리 아이도 볼펜하나 들고도..
여러가지 용도로 놀이에 이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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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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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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